Best 벌거숭이-삶에관하여(Nakedness-About life) 2020년 10월 11일 admin 거리엘 나서봐도 혼자서 생각해봐도 이렇게 알수 없는 건 내가 아직 어린 탓이겠지 시끄러운 세상일들 이젠 듣기도 싫어 이렇게 후회하는건 내게 남은 미련 때문이겠지 오월의 눈부신 태양아래 반짝이는 맑은 샘물처럼 그렇게 그렇게 아름답던 그 모습 이제는 사라져 갔나 지금은 내게 아픔만 남아 난 아무말도 해줄 수가 없는데 그냥 그렇게 그냥 이렇게 살아가야만 하는 것인가 어지러운 세상일들 이젠 보기도 싫어 이런 마음은 그대 떠나간 때문이겠지